플로우팀 스토리

이것이 으른들의 운동회다! 플로우 팀 명랑운동회

5월의 이른 아침부터 플로우 팀은 분주하게 모였는데요.
바로, 지난 2년간 기다려 왔던 플로우 명랑운동회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플로우 R&D, PM, CX, 사업지원, AM, 경영지원, 파트너 본부 전원이 모여 명랑 운동회를 시작했는데요.
이번 운동회의 시상품은 우승 팀에게 개인당 1일의 포상 휴가와 10만 원의 휴가비 지급이었기 때문에 모두 불타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https://youtu.be/rehOT8L1uPQ

경쾌하게 입장하는 AM3팀 서연님과 빌링파트 선희님 쁘이~!

몸 풀고~ 준비 운동!

운동회의 시작은 각 조의 조장님들이 나와서 사기를 올려주셨는데요. 조장은 이학준 대표님(보라색), 송인호 이사님(초록색), 장정익 이사님(노란색), 주광욱 부대표님(주황색)이 맡아 주셨습니다. 사실 이 짤들은 지우라고 협박 받았지만, 이런 멋진 춤사위를 혼자 볼 수 없어 몰래 올렸습니다.

부부젤라 뿌뿌~~~~~!! 📯
제가 어떻게든 이겨 보겠다고 부부젤라 5개를 준비해 갔는데요.
그중 하나를 엔터프라이즈 컨설팅팀 찬우님이 불고 있네요.

편안해 보이는 주광욱 부대표님(CTO 부대표님)
통천릴레이라는 게임인데요. 천 위로 사람을 눞혀 끝에서 끝으로 빠르게 이동시키는 게임입니다.
개발팀 직원들이 부대표님을 굉장히 존경하는게 느껴지는 게임이었는데요!
누워 계신 부대표님의 천 밑으로 주먹을 집어넣어 마구마구 안마를 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폴더의 인간화인가요? 거의 반이 접힌 CX본부 솔지님.
TMI 솔지님은 무용으로 예중 예고를 나와 조기 교육의 탄탄한 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략 줄다리기에서 패하고 쓰러진 송인호 이사님과 경영지원팀 성균님이네요.
초록팀은 사기 캐들이 속해 있는 유력한 우승 후보팀이었는데요. 전략 줄다리기에서 전략을 잘 못 짜서 이후 우승하지 못하게 됩니다.​

왼쪽은 안드로이드 파트 정상훈 파트장님의 달리는 모습이고요. 오른쪽은 퍼블리싱 파트 김상훈 파트장님의 공을 차는 모습이네요.
투 상훈님들의 열정적으로 운동하는 멋진 모습! 👍​

맥주 빨리 마시기 경합!
SaaS개발 3팀 성호님(노랑), AM 1팀 정호 팀장님(초록), 엔터프라이즈 컨설팅팀 찬우님(주황)과 주찬 파트장님(보라)이 각 조의 대표 선수로 나왔는데요.
정호 팀장님이 플로우 영업본부의 기세를 보여주셨네요.

그 다음 선수들! 기싸움이 굉장히 치열했는데요. 약간의 거품이 더 많은 것도 허용할 수 없어 시간 지체가 컸습니다!
승자는 갓신입 2000년생 iOS 개발팀 수빈님(노랑)이었네요!

야유회에 막걸리는 빠질 수 없죠? 장적익 이사님은 잠깐 쉬는 시간인데 막걸리를 돌리고 계시네요.

운동회의 꽃! 장기자랑입니다.
비보이 출신 SaaS 개발팀 원종님이 잔디밭에서 맨살을 다 갈아가며 현란한 춤을 보여 주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개발팀 광선 팀장님과 엔터프라이즈 컨설팅팀 찬우님은 귀엽게 제로투를 추고 있는데요. 나름대로 섹시한 맛을 살리겠다며 허리를 졸라맨 광선 팀장님의 디테일이 참 멋지네요!

열심히 제로투를 춘 결과 주황팀이 준우승을 거두었네요!
주황색 팀은 제가 속해있는 팀이었는데요. 저희 팀은 준우승 상품으로 치킨집에서 치맥 파티와 부대표님 찬스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우승은 장정익 이사님이 이끈 노랑팀이었는데요.
전략 줄다리기에서 골리앗 같았던 송인호 이사님의 팀을 꺾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열심히 운동한 플로우 팀 모두가 승자였겠죠?!
다음 행사는 플로마켓2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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