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고객 사례 플로우 인터뷰

[스타트업,디거] 대표부터 전직원의 모든 업무를 실시간으로 관리 할 수 있어요!

1월 3, 2020
Avatar

author:

[스타트업,디거] 대표부터 전직원의 모든 업무를 실시간으로 관리 할 수 있어요!

스타트업은 한 사람이 다양한 일의 주인이 되어 시시각각 쏟아지는 업무를 처리하며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오전 회의, 외부 미팅, 거래처 관리 등을 하다 보면 정작 ‘내 업무는 언제 쯤 시작할 수 있는지’,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할 때가 많죠.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 지도 모르게 열정을 쏟아붓는 스타트업 멤버들은 본인의 업무 관리와 일정 관리, 다른 팀원들과 어떻게 협업하고 있을까요?


대표 입장에서는 내 외부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운영 현황을
한 눈에 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 스타트업 디거, 전 직원이 대 만족한 플로우 사용 인터뷰

오늘 만나볼 디거는 1년이 채 안된 신생 스타트업 입니다. 디거는 주로 스마트 팩토리 AR 내비게이션 시스템, 인공 지능 기반의 탈모 진단 도구, 모션 인식을 통한 AR플랫폼 등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개발이 주요 업무이니 만큼 이슈가 생겼을 때 문제 인지와 해결 속도가 업무의 효율성을 판가름 짓는 기준이 됩니다.

업무 상 각자 다른 건물에서 업무를 실행 해야 하는 디거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물리적 거리를 극복하며 효율을 높이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 Before : 협업툴 플로우 사용 전 문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프로젝트, 한눈에 파악할 수 없을까요?

01. 물리적인 거리 극복, 그 첫번째 미션

다양한 프로젝트를 여러 팀에서 실행해야하는데 사무실마저 여기저기 동떨어져 있었습니다. 업무 공간이 분리되다 보니 팀원들간 협업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우리같은 상황에서는 원활한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협업툴이 필수겠구나 하고 그때 느낀 거죠.

02. 개발 이슈는 속도가 생명!

업무를 진행하다 개발 이슈가 터지면 기술 이사님을 호출하고 문제 상황을 설명하고 해결하는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무래도 실시간 피드백이 어렵다 보니 자연스럽게 업무에 딜레이가 생길 수 밖에 없었죠. 업무와 업무 사이에 작은 틈들이 모여 커다란 공백을 만들었습니다.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뭔가 뾰족한 수가 필요했습니다.

03. 협업 툴도 잘 골라야 합니다.

우선은 접근이 쉬운 ‘카톡’ 으로 협업을 진행해봤어요. 그런데 메신저 기반의 시스템을 사용하다 보면 업무 내용의 휘발성 문제가 심각합니다. 키워드 검색이 된다고 해도 원하는 내용을 찾기 어렵고 내용을 한 눈에 보기 어려우니 업무 파악도 할 수가 없었죠. 결론적으로는 저희가 원하는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04. 대표 입장에서는 업무가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하루에도 파악하고 해결해야 할 이슈가 산더미인데 팀원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쓰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련 프로젝트의 담당자를 소집해 회의를 열어야만 했습니다. 담당자를 호출하지 않고도 프로젝트별 업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하고 끝없는 갈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5. 다이어리는 이제 그만! 스마트한 환경에서 일하고 싶어요.

디거는 개발을 주업무로 하는 회사다 보니 다이어리나 스케줄러로 해결하기 어려운 업무들이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업무 내용을 올리기도 하고 다운받기도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 After : 협업툴 플로우 도입 후 변화

플로우에 차곡차곡 쌓이는 업무 히스토리
“개발자의 업무 효율 수직 상승!”

01. 팀원끼리 사무실을 따로 써도 문제 없어요!

업무와 관련된 모든 것은 플로우에 담습니다. 내 외부 이슈를 모두 작성하고 있기 때문에 팀원끼리 한 공간에 있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플로우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은 전체 업무 리스트입니다. 누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얼만큼 진행됐는지, 결과는 어땠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협업 시간을 단축해줍니다.

02. 이슈도 문제없다! 유연하고 빠른 대처에 능하다!

그때그때 실시간으로 문제를 공유합니다. 공유한 내용은 차곡차곡 쌓여 히스토리를 만들어 갑자기 마주하게 되는 개발 이슈에도 유연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상황을 전혀 몰랐더라도 담당자들이 그동안 기록해뒀던 내용을 보면 순식간에 업무 파악을 할 수 있죠.

03. 협업에 필요한 모든 것, 플로우 하나로 끝!

수많은 협업툴 중 플로우를 선택한 이유는 게시글과 댓글 피드백 기반의 시스템 때문입니다. 메신저와 달리 단기간에 사라지지 않고 원하는 내용을 충분히 자세하게 전달할 수 있어 ‘이게 딱이다!’ 싶었죠. 직원 입장에서는 일과 생활의 경계가 분명해져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고, 대표 입장에서는 업무 히스토리가 보장되니 담당자 변경에 쓰이는 마음은 물론 보안도 철통같이 유지할 수 있어 좋습니다.

04. 업무 파악은 30초면 충분!

담당자를 호출하거나 회의를 소집하지 않아도 플로우만 접속하면 모든 업무를 최소 30초에서 최대 수 분 안에 모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만약 플로우 모바일 버전을 사용하면서 실시간 알림도 켜 놓는다면 즉시 업무 파악도 가능하죠. 외부에 출장이나 미팅이 있어도 팀원들의 업무를 프로젝트 별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05. 나를 위한 보라색 비서, 스케줄러부터 파일 보관까지!

플로우를 사용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업무 관리툴 들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플로우 안에서 프로젝트가 무한으로 개설되어 내 외부 인원들과 협업은 물론 나 혼자만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있어 그곳에 모든 업무 관련 사항을 업데이트합니다. 플로우 내에서 스케줄러, 메신저, 파일함, 파일 뷰어, 장소 공유, 할 일 리스트까지 해결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나만의 비서라고 할 수 있죠.

※1분의 시간도 알뜰하게 써야 하는 스타트업에게 플로우는 최고의 협업툴※

스타트업 디거 CEO 박진호 인터뷰 (Interview)

디거는 각각 떨어진 사무실에서 여러 팀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팀워크를 맞춰갑니다. 플로우를 도입하고는 물리적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피드백이 빨라졌고 개발자들의 업무 효율이 상승했습니다. 직원들의 생산성 증가는 결국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디거의 박진호 대표님은 사장 입장에서는 ‘직원들의 업무가 한 눈에 파악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나아가 회사의 프로세스까지 내다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고 합니다.


플로우를 만나기 전에는
팀원들이 진행하는 업무를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워
업무 파악과 진행 과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플로우를 만난 후에는
프로젝트별로 업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회사 경영이 수월해졌습니다.

팀원들 스스로도 엄무 관리에 만족도가 높습니다.

플로우를 고민하는 분들께 한마디!

회사의 업무 프로세스를 한 눈에 바라보고 싶은 사장님들, 관리자들에게
플로우는 최적의 협업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ustomer_story_adhero_14-1.jpg 입니다.

▲▲▲▲▲▲
스타트업 디거 멤버가 모두 극찬하는 협업툴 플로우가 궁금하다면?
지금! 30일 무료 체험 해보세요!

위에 적은 내용은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입니다.
능동적으로 자기 일을 찾아 문제에 부딪히면 해결하고, 돌발 상황을 만나더라도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일도, 나를 원하는 일도 해야 하기 때문에 튼튼한 체력과 두 다리가 필요하기도 하지요. 그러려면 무엇보다도 일정 관리와 본인이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플로우는 일에만 집중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한 데 모아 담았습니다.

일정 관리과 할 일 리스트는 기본, 다운로드 기한 없는 파일함과 메신저, 프로젝트별 실시간 업무 현황, 진행 상황, 문제 상황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