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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례 플로우 인터뷰

[수퍼C] 서울↔대구, 원거리 협업 고충 스마트하게 해결했습니다.

4월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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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C] 서울↔대구, 원거리 협업 고충 스마트하게 해결했습니다.

협업툴 플로우 고객사

크리에이터 전문 매거진 ‘수퍼C’


트렌드에 민감하고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미디어에서는
빠른 피드백최종 결과물이 생명입니다.

크리에이터 전문 매거진 수퍼C 편집장

수퍼C는 영상 콘텐츠 전문 제작사 ‘클콩’의 자회사로 국내 최초 크리에이터 전문 매거진입니다. 다년간 축적된 영상 콘텐츠 분야의 전문성을 겸비한 매거진이라고 할 수 있겠죠. 현재는 웹진 형태로 운영되고 있지만 오는 7월에는 창간호 출간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수퍼C는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크리에이터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서울대구사업장이 분산되어 있다고 합니다. 매거진 업무 특성 상 사내 직원들과는 ‘원활한 소통’이, 협력사와는 ‘실시간 공유와 빠른 피드백’이 무척 중요한데요. 그간 본사와 지사 간 협업 과정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합니다. 최근 창간호 출간을 준비하면서 그간 발생했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수퍼C만의 솔루션!을 찾았습니다.


Before: 플로우 사용 전


수퍼C [편집장]

“서울과 대구의 협업은 거리만큼이나 멀고도 힘들었습니다.”


01. 매일 새로운 토픽의 업무 속 전쟁

매일같이 새로운 토픽으로 시작되고 마무리해야 하는 업무들이 대부분인 수퍼C에서는 분산된 업무 요청과 최종 검토해야 하는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소비되는 시간과 에너지가 가장 안타까웠습니다.

02. 빠른 공유와 피드백의 부재

홍수처럼 쏟아지는 콘텐츠와 눈 깜짝할 사이 변하고 있는 대중문화와 트렌드, 이 흐름을 누구보다 발 빠르게 인지하고 나아가 전망을 내다볼 수 있어야 하는 곳이 바로 미디어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업무 요청, 보고, 피드백 등의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일이 관건입니다.

더군다나 수퍼C 매거진은 활동의 확장을 위해 서울과 대구에 사업장이 분산돼 있어 업무 및 소통을 위한 출장이 잦은 편이었고 그로 인한 인력, 시간의 소비가 막대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시급했습니다.

03. 수퍼C와 크리에이터, 뗄레야 뗄 수 없는 상생 관계

크리에이터 전문 매거진 수퍼C는 크리에이터의 이야기와 그들과의 소통이 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인 방송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개개인들과 소통하고 코웍하는 과정은 쉽게 말해 정신이 없었습니다. 미팅, 문자, 통화, 메일 등 분산된 내용들. 게다가 내부에서는 담당자가 헷갈리는 경우까지. 모든 크리에이터들을 단 한 명이 담당할 수도 없고 크리에이터들의 적극적인 피드백과 협조를 바라는 게 최선이었습니다.


수퍼C [에디터]

“업무 시간,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으로만 활용할 수만 있다면…”


에디터의 업무는 정말 다양합니다. 크리에이터 섭외에서부터 기사 발행까지. 크리에이터 전문 매거진 수퍼C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외부와 소통하고 내부 기사를 작성하는 등 여러 가지 업무를 정리해 보고하고, 또 피드백을 외부로 요청하고, 다시 내부에서 공유하는 반복적인 과정들이 제 업무 시간을 통째로 사라지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저의 업무는 근무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죠. 저의 능력이 부족한 것 같아 우울해지는 날도 많아지더라고요.


수퍼C [디자이너]

“디자인 작업은 피드백이 지연되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디자인은 피드백이 지연되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용량이 큰 파일을 공유하고, 확인 요청 후 피드백을 기다리고, 디자이너로서는 작업능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작업 오더를 받고 1차 시안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요청하는 단계에서부터는 작업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파일 용량이 큰 경우에는 압축을 한 뒤 공유하게 되면 피드백을 주시는 분도 작업물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 번거로우니 다른 업무 중에는 피드백은 고사하고 확인조차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이 길어지게 되면 저의 업무는 올 스톱,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는 거죠.


수퍼C [PD]

“업무 요청의 홍수 속에서 내 업무를 찾고 확인하는 데 빼앗기는 시간들, 너무 아깝죠”


업무에 완벽하게 몰입하기만 해도 하루가 짧다고 느껴지는데, 매일 쏟아지는 업무 홍수 속에서 우선순위를 판가름하여 걸러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업무 특성 상 제가 받은 업무 요청은 조금만 시간이 흐르면 다른 업무들 속에 바늘구멍처럼 숨어있게 됩니다. 매번 팀의 업무 속에서 제 업무를 찾고, 내용을 확인하고 작업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에너지가 불필요하게 소비되는 것을 느낍니다.



플로우 사용 후, 시간이 살아났어요.

After: 플로우 사용 후


수퍼C [편집장]

“이보다 더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1. 실시간 새로운 토픽 공유

매일 새롭게 공유하고 논의해야 할 토픽과 내용들이 플로우를 열고 업무를 시작하는 동시에 해결됐습니다. 누가 확인했고, 누가 어떤 의견인지. 그리고 어떻게 진행할 계획이며 현재 진행되는 과정까지… 이 모든 것들이 단 한 번의 공유와 업무 요청으로 해결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게다가 직관적인 매뉴얼로 하루 이틀 만에 플로우 툴에 적응해 모든 팀원들이 자유자재로 활용하게 돼 더욱 빠른 협업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02. 팀의 업무가 한 눈에 보이니 피드백도 빨라진다.

여기저기에서 들어오는 업무 보고와 그에 대한 피드백 요청은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에 요청했던 업무와 방향성이 맞는지, 기한은 언제인지 모두 다시 확인하고 피드백을 하기 위해 업무와 업무들이 서로 뒤엉키는 상황은 다반사였죠.
플로우에서는 제가 업무를 요청한 메시지에 연결돼 보고가 올라오고, 그곳에 또 연결해 피드백을 남기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따로 확인해야 할 사항이 없습니다. 그곳에서 확인하고 그곳에서 피드백을 남기면 ‘업무 끝’인 거죠. 더욱 확장된 프로젝트를 구상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겨 일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졌습니다.

03. 코웍을 위한 소통, 간결해졌다.

플로우에서는 프로젝트별, 자유자재로 신규 방을 개설할 수 있더군요. 1인 방송 크리에이터 개개인들과 코웍하는 수퍼C를 위한 기능 같았습니다. 절차가 복잡하지 않아 초대 메시지를 보내는 입장에서도 그리 힘들지 않았고, 플로우의 편리한 기능을 믿었기 때문에 자신 있게 초대할 수 있었습니다.
예상대로 크리에이터님들도 자신의 업무를 진행, 공유함에 있어서 전보다 더욱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플로우 기능에 만족하셨고요. 스마트한 수퍼C 이미지 각인에 도움을 준 플로우, 고맙습니다.


수퍼C [에디터]

“업무 공유와 피드백이 제 속도보다 빨라졌어요. 이제 업무만 잘하면 되겠죠?”


보고와 피드백 요청을 한 번에 끝낸 뒤, 저는 다음 업무로 넘어갈 수 있고 업무 기한도 한눈에 보여 마치 비서가 생긴듯한 느낌이 듭니다. 플로우를 만나서 저의 시간이 2배로 살아난 것 같아요. 늘 시간에 쫓기면서 업무를 했는데, 이제 정말 업무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니 일의 능률도 올라가는 것 같아요.


수퍼C [디자이너]

“작업에만 몰두할 수 있게 해준 플로우, 퀄리티 높이는 데 도움 됐죠”


작업물을 공유하는 것이 이렇게 빠르고 간편할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어요. 업무 요청 메시지 댓글에 드래그해서 올리고 피드백 요청하면 끝. 그럼 전 피드백 알림이 울릴 때까지 다음 업무를 파악하고 미리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시간을 얻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작업물의 퀄리티가 향상되는 거죠. 플로우, 빠르고 편한 것뿐만이 아니였습니다.


수퍼C [PD]

“빠른 업무 파악, 렌더링도 더 빨라진 것 같아요”


제 업무만 필터링되어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은 단지 그 역할뿐만이 아니라 작업 도중에도 생기는 다른 업무요청을 확인할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해줬습니다. 제 작업 속도가 빨라진 건지 렌더링이 빨라진 건지 조금 헷갈리네요!


수퍼씨와 함께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의 솔직한 플로우 후기


코딩 전문 크리에이터 ‘조코딩’


업무 툴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SNS와 같은 느낌으로 친근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하는 시스템이 간편해서 그런 느낌을 받은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수퍼C에서 요청한 업무와 제가 완수해야 할 마감일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서로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코웍할 수 있다는 부분이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수퍼C, 이제는
해외 지사도 문제없겠어요!

각기 다른 시공간에서
창작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크리에이터 및 전문가님들께

‘사람이 필요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한 프로젝트’
꼭 플로우를 활용해 보시기를
강력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퍼C 일동


대한민국 대표 협업툴 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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