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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 대신 flow를 선택한 5가지 이유

10월 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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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 대신 flow를 선택한 5가지 이유

Slack 대신 flow를 선택한 5가지 이유

Slack이 비개발자 직원들에게 어려웠다면, flow는 업무처리 기능을 굉장히 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모든 팀원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죠.

2013년에 만들어진 Slack은 실리콘밸리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훌륭한 소프트웨어임이 분명하지만, 플로우와 슬랙은 개발 스토리가 다릅니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배경의 차이 때문인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장단점 역시 다른데요. 오늘은 슬랙과 함께 플로우에 대한, 플로우를 선택한 고객들의 이야기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슬랙의 가장 큰 장점은 “Integration” 기능입니다. Slack을 만든 팀은 게임회사였는데요. 게임 개발/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서버 모니터링, 작업관리 툴, 스케줄 관리 툴, 그래픽 관련툴 등)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흩어져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업데이트 내용 및 알림을 한 곳에서 받아보고자 했고, 그 것이 Slack의 탄생으로 이어진 것이죠.

플로우 업무 리포트 기능

플로우의 강점은 개인용 SNS의 장점에 “업무 기능”을 융합한 것입니다. 많은 회사들은 그룹웨어 외에 “단톡방, 네 X 버 밴드, 페이스북 그룹”을 별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인사이트에서 시작되어 “개인용 SNS 만큼 쉽지만, 업무관리가 잘 되고, 기업의 보안 관리까지도 가능한 툴”에 대한 시도는  플로우라는 협업툴로 이어졌습니다.

이렇듯, 서로 다른 개발 스토리로 인해 각 서비스들의 특징과 장점은 서로 다릅니다. 실제로 Slack을 쓰다가 flow로 넘어오게 된 사용자들도 계시는데요. 그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슬랙에서 플로우로 넘어오게 된 5가지 이유를 정리해보았습니다.

#1. 배울 필요조차 없었다.

Slack은 #channel 개념이 어려웠고, “bot” 개념 및 사용법이 개발자가 아닌  분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반면 flow는 “페이스북 그룹”과 “네이버 밴드”를 사용해봤다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UI가 익숙했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2. flow는 Integration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다.

플로우 OPEN API를 통한 모빌리티 업무환경 구현하기 상담요청

(Shift + 클릭시, 새 창에서 링크가 열립니다)

상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지 않고 그룹웨어 정도로도 충분한 회사(팀)에게는 슬랙이 단톡방 이상의 가치를 주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고객들은 그룹웨어와의 연동이 필요했습니다.

따라서 플로우는 그룹웨어의 조직도와 연동되며, 플로우의  Open API 제공으로 그룹웨어의 전자결재, 이메일, 게시판의 알림을 플로우로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3. 게시물과 댓글 방식이 우리 기업문화에 맞다.

짧은 채팅으로 업무를 공유하고, 팀원들과 소통하는 방식은 우리 팀(회사)의 공식 채널로는 적합하지 않았다는 의견들도 많았습니다. 사장님, 팀장님, 사원 간 주간 보고서를 채팅으로 공유하기 보다는 게시물을 이용한 방식이 더 낫다고 하십니다.

게시물로 이슈를 공유하고, 댓글로 피드백을 받는 것이 기업문화와 업무 몰입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 처럼요. 물론  좀 더 다양한 케이스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

#4. 협력업체와 아웃소싱 파트너와 일하기 편하다.

팀직원초대 / 프로젝트 참여자 / 초대장 발송 / 초대링크

협력사, 제휴사들과도 한 곳에서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슬랙의 Guest 기능은 Guest 가 팀을 변경하며 협업을 해야 하지만, 플로우는 단독 방을 만들고 URL 초대장으로 초대하면 끝입니다.

협력/파트너사 입장에서도 한 화면에서 주제(프로젝트) 별 방에서 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용 SNS라는 카테고리에 걸맞은 방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업간의 협업은 제조, 프랜차이즈, IT 업체 구분 없이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플로우를 개발하는 마드라스체크 또한 다양한 파트너들과 플로우를 통해 팀 구분 없이 협업을 즐기고 있습니다.

#5. 한 군데서 업무관리 및 일정 공유가 된다.

슬랙에서는 업무관리 및 일정 공유를 하려면 별도의 툴이 필요합니다. 그만큼 팀원들도 새롭게 배워야 하는 툴이 늘어나고, 그에 따른 월 사용료 비용 또한 부담스럽게 되죠. 하지만 플로우는 프로젝트 방에서 모든 업무가 진행가능합니다.

게시물을 통한 글,파일, 이미지 공유 및 일정공유까지, 게다가 업무(Task)를 요청하고, 처리 과정 및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나라의 업무공유 방식에 적합하다는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협업툴에 대해서도 아직도 고민중이신가요? 웹케시, 전자신문, JTBC, 중앙일보, 메가박스, 야놀자트래블, 피알원등 이미 많은 회사들이 플로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관리용 툴 플로우를 통해 협업을 시작해보세요. (아래 배너를 누르면 플로우 이용 관련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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