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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스토리 플로우 인터뷰

[고객 스토리] 최고 수준의 콘텐츠 미디어 그룹 4th Creative Party는 왜 여러 협업툴 중 플로우를 사용할까요?

3월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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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스토리] 최고 수준의 콘텐츠 미디어 그룹 4th Creative Party는 왜 여러 협업툴 중 플로우를 사용할까요?

4th Creative Party는 20년간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전문 인력들이 모여 VFX 제작, 애니메이션 그리고 테마파크 콘텐츠, 뉴미디어 기술까지 높은 수준과 실행력을 가진 콘텐츠 미디어 그룹입니다.

1996년 이후 ‘올드보이’, ‘괴물’, ‘설국열차’, ‘스토커’, ‘대호’, ‘아가씨’, ‘옥자’ 등 약 180여 편의 영화 VFX를 제작해 온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는 수많은 작품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온 전문 VFX 슈퍼바이저 그룹과 CG 아티스트들이 함께 일하는 곳입니다. 뭔가 엄청 대단히 멋진 일을 하는 회사입니다. 👍

사실 그래서, 아직 출시하지 않은 영화들의 그래픽 작업 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무실 전경 등 작업 현장을 찍을 순 없었습니다. 하지만 플로우를 왜 사용하게 되었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인터뷰에 잘 응해주셨습니다.

Problem

4th Creative Party는 영상 편집 및 콘텐츠를 제작/가공하는 회사로써 협업을 많이 하는 회사입니다. 하나의 멋진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완벽한 협업이 필요합니다. 플로우를 도입하기 전에는 메일/카카오톡/그룹웨어 채팅 기능을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맡은 부분의 작업의 진행 상태 체크가 어렵고, 업무를 간혹 놓치는 경우도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전문 협업툴 도입을 검토했고, 20개 가까이 시중에 나온 거의 모든 제품을 비교 테스트했습니다. 그리고 하나씩 지워나가다 보니 결국 플로우가 남았다고 합니다.

● 카카오톡 / 메일로 협업을 하다 보니 작업 진행 상태가 함께 공유되지 못함

● 말로만 서로 업무를 주고받다 보니 업무를 누락하거나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함

● 보안이 생명인 업을 하다 보니 카카오톡과 같은 개인용SNS보다 보안이 철저한 협업툴 도입이 필요했음


Solution

해야 할 작업은 플로우에 업무로 등록해서 진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있으며, 중간관리자와 임원들이 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바일앱에서 업무상태를 바로 확인하고 피드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모바일 기능을 주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처음에는 협업툴을 왜 도입해야 하는지 이해관계자를 설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커뮤니케이션 비용 절감이라는 명분이 작용하여 지금은 반대하셨던 분들도 잘 사용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 실시간으로 업무 진행 상태를 체크하고 댓글로 피드백을 주고받음

● 모바일앱을 통해서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고 협업을 할 수 있게 됨

●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처리 기능과 채팅 기능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음


Benefits

프로젝트 단위, 콘텐츠 단위로 업무 진행 관리를 잘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과 잘 못된 커뮤니케이션으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게 되었다는 것이 플로우를 도입하고 얻은 주요 효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200여 명의 직원 중 절반 정도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데, 몇 가지 원하는 기능만 개선되면 전 직원 확대를 건의할 수도 있을 정도라고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표현해주셨습니다.

● 프로젝트별로 진행 상황을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됨

●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으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됨 ​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가장 감사했던 부분은 수많은 협업툴 중 비교 조건을 하나씩 검토하다 보니 플로우가 결국 남게 되었고, 적용을 위해서 사내의 이해관계자분들을 설득해주셨다고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플로우와 같은 협업툴은 직원들이 함께 사용해야 의미가 있기 때문에 나 말고도 함께 사용해야 하는 임직원들을 설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잘 극복하시고 반대하셨던 분들까지도 지금은 잘 사용하게 노력하셨다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이 진정 회사를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에는 팀원 2명과 시작했다가, 5명으로 늘리고 그다음에는 팀장 그룹, 사업그룹… 이렇게 조금씩 늘리다 보니 지금은 절반 가까이의 임직원분들이 사용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협업툴 도입을 하고 싶지만 사내 설득이 어려워서 도전하지 못하고 계신 분들의 좋은 극복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