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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스토리 플로우 인터뷰

[고객 스토리] 농장 위생·방제 전문 기업, 팜씨큐는 플로우로 업무 보고서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2월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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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스토리] 농장 위생·방제 전문 기업, 팜씨큐는 플로우로 업무 보고서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플로우는 온라인 실시간 보고서다

팜씨큐(FarmCQ)는 농장을(Farm) 위한 바이오씨큐리티(CQ)를 서비스하는 ㈜비오지노키의 브랜드입니다. 2014년 국내 최초로 농장을 양계농장의 닭 진드기를 위한 친환경적인 방제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한마디로, 주택과 빌딩에는 세스코가 있다면, 동물들을 사육하는 농장에는 팜씨큐가 그러한 일들을 하고 있는 것이죠. 우리가 먹는 닭, 돼지, 소 등이 깨끗한 환경에서 사육될 수 있도록 한다니, 정말 멋진 일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협업툴 플로우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요?

Problem

팜씨큐는 위생/방제 서비스를 하는 곳이다 보니, 현장 근무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농장이 현장이 되는 셈이죠. 농장에서 위생/방제 서비스를 하고 업무 보고서를 공유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러한 현장 기록을 에버노트에 했다고 합니다. 에버노트의 공유 기능을 이용해서, 현장에서 처리한 서비스, 현장 사진을 기록하고 함께 공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업체별로 업무 보고서를 모바일상에서 공유를 하고 알림을 받아보는 기능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전문 협업툴을 여러 개를 검색해보았고, 여러 협업툴 중 플로우를 선택했습니다.

● 농장(현장)에 위생/방제 서비스를 하고 업무 보고서 기록을 관리할 협업툴이 필요했음

● 에버노트와 같은 툴을 이용했으나, 팀 간에 실시간 알림을 받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용도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함

● 업체별(프로젝트)로 서비스 이력을 글과 사진으로 공유해야 할 필요성이 있었음

Solution

플로우에 고객별, 팀별로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어떻게 보면 협업툴, 플로우를 고객관리(CRM)소프트웨어 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객별로 방을 만들고, 그 방에는 팀장은 물론 담당 책임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담당자는 농장에 방제 서비스를 하고, 현장의 사진을 찍어서 업무 보고서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 고객 별 프로젝트방을 만들어서 업무 보고서를 기록하고 있음

● 고객으로부터 접수된 중요한 피드백 또는 이슈를 팀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있음

● 현장 사진이 중요한 업무 이력이라 사진 모아보기를 잘 사용하고 있음

위 사진은 팜씨큐 보안상 활용방법을 구두로 듣고 예시로 구성했습니다.

Benefits

플로우는 우선 다른 협업툴과는 다르게, 직원들에게 별도의 교육 없이도 바로 적용이 가능하도록 쉬워서 도입에 장벽이 없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에버노트 보다 실시간으로 알림을 받고 피드백을 주고받기 쉬워서 업무 이력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에 더 적합하다고 합니다. SNS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이 특히나 카카오톡, 사생활과는 분리된 업무공간이라 더 좋아합니다. 고객별로 업무(프로젝트) 이력이 방별로 잘 남아 있어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인수인계 과정이 간편하다고 합니다.

● 고객별 업무 이력을 시계열 순로 한눈에 파악하기 용이해졌음

● 인수인계 없이도 고객별로 서비스 이력 및 이슈를 파악할 수 있어서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음

● 사진을 충분히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 제공되어 별도의 클라우드 공간을 구매하지 않도고 플로우 하나로 모든 고객 관리 이력을 저장할 수 있게 됨


플로우는 온라인 실시간 보고서다.

팜씨큐 본부장, 윤종웅 이사


팜씨큐의 윤종웅 이사님은 플로우 하나로 전국에 흩어져 있는 직원들의 고객관리 현황을 보고 받고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어서 플로우가 실시간 온라인 보고서와 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