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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스토리 플로우 인터뷰

[고객스토리] 80만명이 선택한 보험관리앱 ‘보맵’ – 레드벨벳벤처스 CEO 류준우

9월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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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스토리] 80만명이 선택한 보험관리앱 ‘보맵’ – 레드벨벳벤처스 CEO 류준우

그동안 보험은 사후관리가 잘 안된다는 불편한 인식이 있었습니다. 가입은 오래전에 했지만 그동안 얼마나 납입을 했는지, 새롭게 달라진 것은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가 종종 있는데요. 가끔 날라오는 문자는 보험료 미납 문자나 담당 설계사가 바뀌었다는 내용뿐이었죠(__)

인슈어테크(InsurTech)를 활용한 보험관리앱 보맵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가입한 모든 보험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가입한 보험에 대한 진단과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보험금 청구도 가능하죠.

보맵은 현재 80만명이 선택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슈어테크 앱이 되었는데요. 사실 보맵도 커뮤니케이션, 업무공유 등을 위해 협업툴 플로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맵을 만든 레드벨벳벤처스 류준우 대표님을 만나보았습니다.

#1. 보맵의 성장 비결이 궁금합니다!

-보험업은 굉장히 보수적이라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큰 기회가 있던 것 같습니다. 테크를 보험에 접목 하기 위해서는 우선 보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했는데요. 저희는 보험 회사에서 근무를 하셨던 전문가분들이 계셨구요. 거기에 테크기술을 가진 개발팀과의 조합이 잘 되어서 빨리 성장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2. 수많은 협업툴이 있지만 왜 플로우를 쓰셨나요?

(직원이 6명이었던 초창기부터 플로우를 사용하셨다는 대표님. 왜 플로우 였나요)

-처음에는 ‘어떤 협업툴을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보맵 팀에게는 접근성이 가장 중요한 우선 순위였습니다. 모든 팀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개발팀을 제외한 다른 팀도 쓰기 쉬울 정도로 친숙해야 한다는 점에 가중치를 많이 두었습니다.

#3. 플로우를 쓰기 전 보맵 팀에게는 중요한 이슈가 있었다고..?

(커뮤니케이션 이슈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플로우 도입 전에는 개발팀과 비개발팀의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서로 다른 협업툴을 쓰고 있었죠. 게다가 비개발팀은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등 팀원마다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툴이 또 달랐습니다.

 

#4. 현재는 플로우가 보맵 팀의 업무에 어떻게 쓰이고 있나요?

(지금은 구성원이 3배이상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플로우를 도입한 뒤에는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플로우 하나로 통일했습니다.  외부 커뮤니케이션도 플로우에서 진행하고 있죠. 보맵의 개발팀은 파트너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요.

플로우에서 파트너사를 외부 참여자로 초대해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플로우 하나로 개발/비개발과 내부/외부 커뮤니케이션이 모두 가능해진 게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인슈어테크는 최근 2년 동안 무려 12배나 성장했습니다. 보험에 IT기술이 합쳐진 인슈어테크는 핀테크(금융+기술) 분야 중의 하나인데요. 실제로 글로벌기업들은 인슈어테크를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정회계법인에 따르면 글로벌 핀테크 TOP 100 기업들은 인슈어테크에 대해 사업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0%였지만 2017년에는 12%까지 증가했죠. 자세히보기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보험업에도 핀테크를 무기로 하는 경쟁자들이 출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바람에 대해 최종구 금융위원장도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테크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핀테크업체와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도 보험산업의 경쟁 촉진, 새로운 규제프레임 구축, 빅데이터 활성화 및 혁신적인 보험상품 개발등의 정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보험에 대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캐치하여 해결책을 제시한 보맵. 앞으로도 플로우가 꾸준히 응원할게요:) 인슈어테크의 대표 앱 보맵이 쓰는 협업툴 플로우! 여러분도 플로우 비즈니스 버전을 1달 동안 무료 체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