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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일 잘하는 직장인 협업툴 플로우

협업툴 플로우의 3W(Why,What,Who)

9월 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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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플로우의 3W(Why,What,Who)

전 세계 비즈니스가 협업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향후 기업의 경쟁 우위는 조직 안에 흩어진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해내는 콜라보레이션(협업) 역량이 될 것이다.”(모튼 한센, UC 버클리 교수) 라는 말처럼 협업이 중요시되는 요즘, 최근에는 3세대 협업툴이 떠오르고 있는데요.

플로우는 “업무 히스토리”를 기반으로 하는 협업툴입니다. 현재 JTBC, 중앙일보, 이바돔, 메가박스, 웹케시같은 산업군의 강자들이 사용중이죠. 물론, 그 외에도 수백여 곳 이상의 중소기업들도 이미 쓰고 있습니다다. 어떤 강점이 있길래 소리없이 성장중일까요? 플로우의 3W(Why,What,Who)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플로우는 누구를 위한 제품인가?
  2. 플로우를 왜 만들었는가?
  3. 플로우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Who: 플로우는 누구를 위한 제품인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IT활용지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내기업 IT-SW 활용조사 보고서(2016,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대기업의 IT활용지수는 74.3점이지만,  중소기업은 53.9점에 불과했습니다. 대기업은 소속된 IT 부서가 매년 자체 시스템을 고도화 시키지만, 중소기업은 투자 여력 자체가 없는 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대기업은 협업 기능이 탑재된 그룹웨어를 통해 임직원들간의 소통과 협업을 활발하게 이끌어냅니다. 보안시스템과 연계하여 회사 자산도 지켜내죠. 그러나 80만개가 넘는 중소기업 대부분은 개인용 메신저나 이메일로만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플로우는 누구에게 필요할까요?

 

 

업무별

  • 기존 자료를 찾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아까우신 분
  • 회의가 많아서 준비하기도, 정리하기도 어려운 분
  • 직원들에게 협업툴 사용법을 일일히 알려주기가 힘든 분
  • 지시했던 업무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는 분

기업별

  • 사내 부서 간 물리적 거리(층, 건물 등)가 업무에 영향을 주는 기업
  • 임원급의 출장(해외 포함)이 잦아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 여러 부서의 직원들이 모여 협업을 하는 케이스가 많은 기업
  • 외부 인력(고객사, 외주 포함)과 협업이 잦은 팀

플로우는 중소기업에게 합리적인 협업 방법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업무효율성과 생산성을 증대시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 협업툴만큼은 대기업 제품보다 더 좋은 것을 쓰게끔 하는 것이 플로우의 신념입니다

Why: 플로우를 왜 만들었는가

1.이직이 잦아 인수인계가 잘 안되며, 업무별 히스토리도 정리되어 있지 않다

  •  ‘잦은 이직자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상 기업의 62.5%(611개사)가 ‘그렇다’고 답했다.. 어려움을 겪는 유형으로는 ‘업무차질’이 35%(214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대체인력 채용에 따른 비용발생’은 24.7%(151개사), ‘핵심정보 유출’ 또한 12.6%(77개사)로 중요한 문제로 꼽혔다. 출처

플로우는 회사 계정으로 협업을 합니다. 회사 자산이 개인용 SNS에 기록되어 삭제되거나 유출되는 것도 예방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간 제한없이 이전 자료를 찾을 수 있어, 인수인계로 인한 업무차질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2. 외근이 잦은 대표/임원들과 실무자 간의 업무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중소기업은 의사결정권을 가진 대표 또는 임원(이사 등)들이 영업을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실무자들과 함께 물리적인 공간에서 협업을 하기에는시간적으로, 시스템적으로도 제약이 많은 게 현실입니다.

3.인력충원보다는, 유기적인 협업을 통한 조직 생산성 향상이 해결책

  • 한국 중소기업 노동생산성은 OECD 국가 간 비교가 가능한 최근 시점인 2013년 기준으로 대기업의 29.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성본부가 국내 대기업 800여 곳, 중소기업 6만5000여 곳을 조사한 결과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있는 OECD 24개국 가운데 꼴찌(24위)였다. 출처

스마트워크를 통한 체계적인 업무관리와 유기적인 협업은,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플로우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타임라인(게시물과 댓글)방식으로,  유기적인 업무지원이 가능합니다. 협업의 결과물, 담당자별 업무를 쉽게 모아볼 수 있는 것도, 생산성 증대를 위해 신경 쓴 부분이죠.

What: 플로우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스마트폰과 PC에는 커뮤니케이션 앱들이 이미 깔려 있어요. 또는 다른 협업 제품들이 있는데, 굳이 플로우를 사용해야하는 이유 또는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이에 플로우는 3가지의 중요한 핵심 가치를 통해 차별화 포인트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첫째, 익숙한 UI/UX를 통한 대중성: ‘익숙하다.’ ‘이질적이지 않다.’ 라는 칭찬은 몇년 뒤에도 듣고 싶은 칭찬입니다. 직장인들에게는 새로운 시스템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 자체가 또 다른 생산성 저하의 원인이 되죠. 따라서 플로우는 많이 사용되는 SNS들의 UI/UX를 벤치마킹하여, 시작에 대한 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둘째, 업무에 특화된 기능: 회사의 커뮤니케이션은 대화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업무(Task)처리가 목표입니다. 그래서 플로우는 업무를 공유하고 함께 처리함과 동시에, 담당자별 업무의 진행 현황을 트래킹하는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관리자 입장에서 내가 지시한 업무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실무자는 내가 해야할 업무가 어떤건지?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가 중요하기 때문에 플로우는 이 부분을 특화시켰습니다.

  • 파일모아보기 / 일정보기 같은 기능도 플로우 하나면 충분하도록 했습니다.

셋째, 경계 없는 협업 : 이미 우리는 기업 외부의 이해관계자들과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세무/회계관리는 세무사와 논의하며, 마케팅 캠페인은 대행사를 통해 진행합니다. 회사홍보 영상은 영상제작사와 미팅을 합니다. 이러한 외부와의 협업에도 플로우를 사용한다면,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더라도 히스토리를 통해 빠른 추적이 가능합니다.

※ TIP. Open API 제공을 통한 시스템 연동 지원으로 PUSH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조직도와 계정을 연동하여 더욱 편리하게 관리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