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언론보도] 마드라스체크(주) 이학준 대표 ‘2021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마드라스체크(주)

이학준 대표

‘2021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중앙일보-

🏆

◈ 국산 협업툴 플로우, 코로나19 뚫고 대한민국 디지털 전환 선도

◈ 외산 솔루션 대비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고공행진

◈ 글로벌 진출 본격화, 전 세계 NO.1을 목표로!

국산 협업툴 플로우(flow)를 만드는 마드라스체크(주)의 이학준 대표는, 9일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에서 ‘혁신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은 급변하는 시대환경과 무한경쟁 속에서 변화를 수용하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경영 혁신을 거듭하여 국가 발전에 공헌한 대한민국 최고의 CEO를 선정,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 국산 협업툴 플로우, 코로나19 뚫고 대한민국 디지털 전환 선도!

코로나19를 계기로 언택트워크가 필수불가결한 존재가 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코로나19를 계기로 2년간 일어난 디지털 전환이 단 2개월 만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국내 기업들의 재택·원격 근무가 보편화되면서 국산 협업툴 플로우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플로우는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1월 이후 기업들이 신규 도입 문의가 폭증하면서 그 전과 비교하여 매출이 무려 400%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1년 2월 현재 20만개가 넘는 팀이 플로우를 사용중이며 플로우의 대표적인 고객사로는 현대•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JTBC, 중앙일보, 메가박스, 현대모비스, S-OIL, BGF리테일, 이랜드 리테일 등이 있다. 분야 별 선두 기업 뿐만 아니라 규모와 업종을 막론한 다양한 기업들이 플로우로 스마트한 협업 환경을 구축하여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안정적인 업무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이학준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고객사가 급증함과 동시에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위해 플로우 서비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플로우팀 모두가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가지게 되었다며 기업들의 원활한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서는 고객센터의 빠른 응대는 필수라고 판단하여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대하고 ‘실시간 상담 채널’을 운영해 2시간 내 신속한 응대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인 기여도에 대한 고민끝에, 코로나19 위기 속 기업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2020년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특별 고용 지원 지정 4개 업종(여행, 관광숙박업, 관광운송업, 공연업)에 대해서는 플로우 서비스를 무료로 공급하기도 했다. 또한 보다 더 많은 기업사에서 부담없이 플로우 사용할 수 있게 국내/외 협업 SW를 통틀어 동종 업계 대비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 외산 솔루션 대비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고공행진

마이크로소프트(MS), 슬랙 등 외산 솔루션과의 뜨거운 경쟁 속, 국내에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며 고공행진 하고 있는 토종 협업툴 ’플로우(flow)’의 성과는 매우 고무적인 결과다.

이학준 대표는, 외산솔루션과 비교하여 플로우는 ‘차별화된 제품력’이 경쟁력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외산 협업툴의 대부분의 메신져(채팅) 기능을 메인으로 제공하는 반면에 플로우는 ‘업무관리’,‘메신저’,’화상회의 연동’을 한 곳에 담은 ‘올인원 기능’을 임팩트있게 지원한다. 플로우는 단순히 기업용 메신저가 아니라 프로젝트 중심으로 모여 각자가 맡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목표지향적’ 커뮤니케이션을 돕는것이 차별화된 기능라고 했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플로우를 사용하는 기업의 업무 문화를 스마트하게 개선하는 것이 바꾸는 것이 최종 미션이라고 했다.

◈ 글로벌 진출 본격화, 전 세계 NO.1을 목표로!

플로우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 대한민국 B2B 소프트웨어가 해외에서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도 해외 진출을 올해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다. 플로우는 미국 진출을 첫 시작으로 일본, 중국,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도약하여 대한민국 SW 기술력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언택트워크(비대면 업무)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협업 SW 시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시장이다. 이미 국내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슬랙 등 외산 솔루션이 자리잡고 있지만, 아쉽게도 대한민국 협업툴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한 사례 자체가 극히 드물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협업툴의 성적은 매우 부진한 상황이다.

이학준 대표는 “플로우 팀은 프론티어(개척자) 정신을 가지고, 국산 협업툴의 글로벌 진출 성공사례의 선두주자 역할을 할 것이다. 플로우는 한국에서 단연코 가장 많은 협업툴 구축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독보적인 협업툴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 자신했다.

끝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대한민국 기업과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럴때 일수록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IT 강국 대한민국의 작은 스타트업이 전세계적으로 큰 꿈을 이루는 모습을 반드시 보여주고 싶다.”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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