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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컨디션 만드는 HK이노엔, 협업툴 플로우 도입

컨디션 만드는 HK이노엔, 협업툴 플로우 도입

전자신문 김지선 기자

마드라스체크(대표 이학준)는 바이오헬스기업 HK 이노엔(inno.N·옛 CJ헬스케어)이 ‘플로우’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플로우는 업무관리 협업툴로 △업무용 메신저 △할일관리 △파일공유 △일정공유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로우를 도입한 HK 이노엔은 제17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 국무총리 표창기업이다. 30호 신약 ‘케이캡정'(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등 전문의약품, 컨디션, 건강기능식품 등을 보유한 종합 헬스케어 기업이다.

​HK 이노엔은 비대면 원격근무 환경에서 효과적인 소통·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목적으로 협업툴인 ‘플로우’를 도입, 이달부터 정식 이용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과 업무 공유 환경을 구현해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현재 업무 주제별 그룹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제공해 연구과제, TF, 부서별 업무공유를 하는 용도로 활용 중이다. 클라우드 협업 환경을 채택했지만 사내에서 사용중인 보안시스템(DRM)과 연동해 보안성과 편리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HK 이노엔정보전략팀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격식을 차려야 하는 이메일은 실시간 소통에 한계가 존재하고 중복 문서 양산과 인수인계 시 많은 시간과 어려움이 따른다”면서 “플로우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언제 어디서든 자료를 공유하면서 업무 효율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사내시스템과 연동해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정보 범위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K 이노엔 본사 전경>

플로우는 현재 현대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BGF리테일, 에쓰오일, SK인포섹, JTBC, 메가박스, DB금융투자 등 대기업, 금융기관은 물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와 업종 15만개가 넘는 기업이 가입해 이용 중이다. 협업툴 시장에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사 팀즈가 한국 시장에 진출하여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카카오워크가 후발주자로 뒤쫒고 있는 형세이다.

이학준 마드라스체크(플로우) 대표는 “비대면 업무환경 시대에서는 비대면 원격근무를 위한 협업툴 도입이 기업 생존에 필수”라면서 “플로우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즉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는 뛰어 넘어 글로벌에서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파워를 보여주도록 최고 제품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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