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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 “금융권도 ‘연결의 힘’에서 혁신 찾았죠”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 “금융권도 ‘연결의 힘’에서 혁신 찾았죠”

전자신문 배옥진 기자 – 2021/03/10

“올해를 금융권 협업툴 도입 확산 원년으로 삼았습니다. 금융권 보안 시스템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하면서 쉽고 친근한 사용자환경(UI)으로 금융권 고객을 집중 공략할 계획입니다.”​

국산 협업툴 ‘플로우’를 서비스하는 마드라스체크 이학준 대표는 “금융권에 최적화된 협업툴은 단연 플로우”라고 자신있게 강조했다.​

마드라스체크는 지난해부터 자산운용사를 시작으로 플로우 공급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우리자산운용을 시작으로 DB금융투자, BNK자산운용이 업무 혁신을 위해 플로우를 도입했다. 올해 들어 IBK자산운용, 대구은행, KB캐피탈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자산운용, 캐피털, 증권, 은행 등 거의 전 금융권에 플로우가 입성했다.​

벤처기업을 발굴·투자하는 하나벤처스의 경우 플로우를 사용하다가 직접 지분 투자에 참여하며 플로우 성장에 힘을 실었다.

이학준 대표는 여러 국내외 협업툴 중 플로우가 ‘보안성’과 ‘최적화’ 면에서 금융권에 특히 유용하다고 강조했다.​

협업툴은 주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클라우드 중심으로 서비스하는데 금융권은 보안이 민감해 망분리를 적용한 시스템을 사용한다. 협업툴 서비스 업체가 직접 사내 서버에 협업툴을 설치(On-Premise)해야 하는데 이는 상당히 고된 작업이고 노하우도 필요하다.​

금융사마다 고유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각 회사 요구사항에 맞게 최적화하는 작업이 필수다.​

이 대표는 “대형 외국계 업체나 협업툴 시장 후발주자인 국내 대형 업체는 각 회사 환경에 최적화하거나 직접 서버에 설치하는 서비스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마드라스체크는 웹케시 사내벤처 1호로 출범했다. 2015년 11월 설립해 올해 6년차를 맞았다. 이 대표는 플로우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이 대표는 “아직 매출 규모는 작지만 지난해는 매출이 450% 성장했고 유료기업 수는 3배 늘었다”며 “올해 금융권 고객사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 300%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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