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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협업툴, ‘기업 업무용’ 넘어 ‘교육현장’으로 사용처 확대.. 플로우 “충남 명문 복자여자고등학교에서 활용, 만족도 높아”

협업툴, ‘기업 업무용’ 넘어 ‘교육현장’으로 사용처 확대.. 플로우 “충남 명문 복자여자고등학교에서 활용, 만족도 높아”

데일리경제 이지연 기자


(사진 : 충남 복자여자고등학교)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등장과 함께 최적화된 비대면 소통을 위해 국내 기업들이 1순위로 고려하는 서비스가 ‘협업툴’이다.​

협업툴이란 기업이나 조직의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메신저, 일정공유, 프로젝트 관리, 작업관리, 화상회의 등을 지원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다. 2021년 기준 전세계 협업툴 시장의 규모는 56조원을 돌파하였으며 국내 시장도 5000억원대의 규모를 넘어 성장하고 있다.​

협업툴의 보편화는 그 범위가 교육 현장인 학교로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각 학급, 학교 내 동아리, 심지어 학급 내 모둠 등 세부 단위에 따라 학업이나 프로젝트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SNS와 메신저에 익숙한 학생들은 물론, 끝이 보이지 않는 서류 정리와 보고서 늪에 빠진 교사들도 이에 대한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마드라스체크의 협업툴 ‘플로우’의 경우 실제로 충남에 위치한 복자여자고등학교(이하 복자여고)에서 사용하고 있다.​

복자여고는 AI 및 소프트웨어 교육을 선도 중인 충남의 명문 고등학교로, 매년 학교에서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문학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를 담당 및 준비하는 교사와 학생들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플로우를 도입해 활용한 것. 이에 따라 실제로 현재 협업툴을 활용했다는 복자여고 교사 및 학생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 고등학교에서 ‘협업툴’을 사용하게 된 계기는?

복자여고는 AI 및 소프트웨어 교육을 선도하는 충남의 명문고등학교다. 복자여고에서 매년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는 바로 ‘문학제’다.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준비하고 참여하는 이 행사에 앞서 복자여고 고3 담임을 맡고 있는 박세라 교사는 학생들과 효율적인 소통을 위해 협업툴 사용을 고안했다. 다양한 협업툴을 검토해 본 결과, IT 협업툴을 처음 접해본 이들이나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사용성이 쉽고 UI와 UX가 직관적인 국산 협업툴 플로우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 제일 먼저 단톡방을 없앴다고.

기존에는 교사와 아이들이 단톡방에서 소통을 진행했다. 메신저 형태로 많은 업무를 주고 받다보니 의사소통이 더디고, 교사 한명이 다수와의 의사소통을 정확히 기억을 하여 업무 피드백 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그리하여 제일 먼저 과감하게 단톡방을 없애고 플로우로 모든 의사소통을 일원화했다. 복자여고 박세라 선생님은 “플로우 사용 전 후 의사소통 방식과 문화가 완전히 바뀌었다. 절대로 다시 예전의 이메일과 카톡방식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며 “단톡방처럼 지난 대화와 자료를 검색하는 번거로움이나 재차 공지를 반복할 필요가 없어 교사의 입장에서 편리하며, 아이들도 개인의 업무 관리를 놓치지 않고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 의견 제시와 취합… 큰그림을 보며 ‘디지털 역량’ 강화

복자여고 문학제의 프로젝트 총괄 팀장 역할은 박세라 교사가 맡고, 학생들은 개개인은 각자 1~2개 이상 중요한 미션을 부여 받았다. 박세라 교사는 학생들에게 ‘개인 별 업무 할당, 마감 기한’을 정확하게 제시할 수 있으며 결과 자료 취합도 수월하게 이뤄졌다고 했다. 또한 프로젝트의 실시간 업무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모든 학생의 업무가 투명하게 공유되기 때문에 빠른 의사결정을 내리기에 매우 효율적이라고 느꼈다고 한다.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디지털 협업공간에서 학생들이 프로젝트 전체 수행과정을 이해하며 큰 그림을 그리다보니 저절로 역량이 강화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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