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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미래에셋증권, 협업툴 플로우 도입 계약 체결

미래에셋증권, 협업툴 플로우 도입 계약 체결

뉴스1 임해중 기자


미래에셋증권© 뉴스1

국내 증권사 매출 1위 미래에셋증권이 협업툴 플로우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원활한 원격·재택근무 시행을 위해 새로운 기술과 솔루션 도입에 보수적으로 접근해 금융기관에서도 디지털 협업툴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래에셋증권은 기존의 사내 메신저·이메일 중심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Smart Work’를 선언했다.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본연의 가치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place) 환경을 제공하여 국내 최고의 증권사로써 조직력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플로우 협업툴은 디지털부문, IT부문 임직원들이 주로 사용하며 사용 부서는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플로우 협업툴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의 한 축이다. 플로우에서 프로젝트 관리, 문서/파일공유, 일정공유, 커뮤니케이션, 화상회의 등을 수행하고, 주요 사내 시스템들을 플로우에 연결해 사용자 중심으로 연결된 협업 솔루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직원 태블릿PC, 스마트폰과 화상회의실, 재택·원격, 거점오피스와도 연결하여 국내 최고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플로우는 PC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프로젝트 이슈 처리, 업무 관리, 일정 공유, 실시간 채팅,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스마트 협업도구다. 현재 2022년 기준으로 국내 대기업, 금융기관 시장에서 협업 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시장에서도 2020년 대비 230% 이상 성장세를 기록했다.

여의도에 위치한 플로우 팝업스토어(마드라스체크 제공)© 뉴스1

협업툴 플로우는 클라우드형(SaaS)형, 클라우드 호스팅형과 함께 국내 최초로 사내 서버 설치형(On-Premise)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내 서버 설치형의 경우 보안 요건이 까다로운 기업, 기관의 망 분리 이슈에 철저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금융기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내 그룹웨어 및 ERP 시스템과의 챗봇 형태로 유기적 연동을 지원하는 등 한국형 기업에게 최적화된 협업툴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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